고물가에도 디저트는 필수
계속되는 고물가로 인해 지갑이 얇아진 소비자들이 값비싼 디저트 대신 합리적인 가격과 부담 없는 양의 소용량 디저트 메뉴를 선택하는 경향이 확산되고 있어요.
고물가 뿐만 아니라 1인 가구가 많아지며 1인 소비 트렌드가 확산된 것도 하나의 원인인데요. 혼자 먹기 좋은 크기의 미니 케이크, 조각 과일 등의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실제로 스타벅스에서는 작년 출시한 1~2인용 ‘딸기 프레지에 미니 케이크’의 누적 판매량이 40만개를 넘어섰으며, 그 외에 다른 미니 홀케이크도 매 출시 때마다 상품별 약 20만개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식품 업계에선 올해도 소용량 디저트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크다며, 작년 대란을 일으켰던 컵빙수가 올 여름에도 핵심 디저트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컵빙수 유행은 벌써 시작
이미 프랜차이즈 카페 매장을 필두로 컵빙수 유행은 시작되었습니다.
작년에 컵빙수 대란을 일으킨 메가커피 등 저가 커피 브랜드 뿐만 아니라 스타벅스, 이디야 같은 대형 카페 프랜차이즈에서도 컵빙수를 출시하며 디저트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어요.

컵빙수는 혼자서는 먹기 부담스러운 크기와 가격의 빙수를 1인 가구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테이크아웃 컵 형태로 구성되었다는 점에서 접근성이 낮아 소비자가 쉽게 선택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뿐만 아니라 우베, 두바이초콜릿 등 빠르게 변하는 디저트 트렌드를 토핑으로 반영하기 쉽고, 기본 10만원이 넘는 호텔 망고 빙수 등을 대신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SNS에서 더 빠르게 그 인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우리 가게도 시작해볼까?
이미 빙수 메뉴를 운영 중이거나 제빙기가 갖추어진 매장이라면, 기존 아이스 컵을 활용해 컵빙수 메뉴를 추가해보는 것도 좋아요.
다만, 여름 시즌 한정으로 운영하는 메뉴를 위해 새로운 재료나 기계를 무리하게 들이는 건 운영에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컵빙수는 손이 많이 가는 메뉴인 만큼 아르바이트 생이나 직원을 고용 중이라면 사전에 충분히 안내하고 협의한 후 도입하는 것을 권장해요.
💡 컵빙수 도입 전 체크해 보세요
( 출처: 빙수는 컵에, 케이크는 작게! 고물가 시대 소용량 디저트 트렌드 | 배민외식업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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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장사에 도움이 되는 AI 서비스를 만드는
르몽 주식회사 & 비즈몽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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