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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외식업 현황 총정리

    2026 외식업 현황 총정리

    🏪 요즘 외식업, 진짜 힘들어진 거 맞습니다

    요즘 외식업이 어렵다는 말,
    단순히 체감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 숫자로 보는 서울 외식업 현황

    최근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집계에 따르면
    서울 외식업 점포는 15만 3,205개로
    전년 동기 대비 3,903개 감소했습니다.

    특히 프랜차이즈 외식점은 상황이 더 가파릅니다.
    전체 외식점 감소율이 2.5%인 데 비해
    프랜차이즈 외식점은 5.4% 감소했습니다.

     


    ⚠️ 이익은 줄고, 비용은 늘고

    점포만 줄어든 것도 아닙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2025년 외식업체 경영실태조사」에 따르면,
    외식업 평균 영업이익률은
    2020년 12.1% → 2024년 8.7%로 하락했습니다.

    매출을 올리는 것도 어렵지만 장사를 해서
    실제로 남길 수 있는 이익도 줄어들고 있는 거죠.

     


    여기에 식재료비와 임대료 부담까지 커지고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외식업체가 꼽은 주요 경영상 어려움은
    식재료 가격 상승 94.3%, 경쟁 심화 89.1%, 임차료 상승 87.4%였습니다.

    결국 지금 외식업 사장님들은 경쟁은 더 치열해지고,
    비용은 올라가고,
    남는 이익은 줄어드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그렇다고 손님이 찾아오기만을 기다릴 수도 없습니다.
    오히려 경쟁이 치열할수록 우리 가게를 알리고,
    고객에게 한 번이라도 더 노출시키는 홍보가 중요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하나의 문제가 생깁니다.

     


    🕐 사장님에게는 홍보할 시간이 없습니다

    재료 준비하고, 매장 관리하고,
    손님 응대하고, 배달 주문 확인하고,
    마감과 정산까지 하고 나면 하루가 끝납니다.

    블로그도 해야 하고, SNS도 올려야 하고,
    매장 소식도 꾸준히 알려야 한다는 건 알지만
    “오늘은 또 어떤 영상을 올리지?” 고민하는 것 자체가 일이죠.

     


    ✅ 홍보 부담, 이렇게 줄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필요한 건 무작정 홍보를 더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홍보에 들어가는 시간과 수고를 줄이면서
    꾸준히 우리 매장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럴 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비즈몽입니다.

    매번 처음부터 콘텐츠를 고민하는 대신 비즈몽을 활용해
    매장 홍보에 필요한 쇼츠를 보다 간편하게 준비하고,
    사장님은 아낀 시간을 매장 운영과 고객에게 더 집중하는 데 사용하는 것.

    외식업이 어려워질수록 홍보까지 손을 놓기는 더 어려워집니다.

     


    💬 마치며

    장사는 사장님이 집중하고,
    홍보에 들어가는 시간은 비즈몽으로 줄여보세요.

     

    🎉 마침 지금, 비즈몽 얼리버드 할인가로 만나보실 수 있는 기간이에요.

    더 늦기 전에, 할인가로 먼저 시작해보세요

     

     

     

     

    자료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25년 외식업체 경영실태조사」 / 공정거래위원회 / 자본시장뉴스 보도 내용 참고

  • 단체예약 노쇼사기, 대리구매 주의

    단체예약 노쇼사기, 대리구매 주의

    최근 사장님들 사이에서
    “공공기관에서 예약 전화가 왔는데, 이거 진짜예요?”
    같은 문의가 늘고 있어요.

    공공기관이나 기업을 사칭해서 단체 예약을 넣은 뒤,
    고급 주류나 특정 물품을 대리 구매해달라며
    선입금을 유도하는 ‘노쇼 사기’가 계속 발생하고 있거든요.

    위조된 공문·명함은 물론
    실제 직원 이름까지 들이대는 경우가 많아서
    초반에는 알아차리기 정말 어려워요.

    사장님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
    노쇼 사기 수법과 예방법을 정리해 드릴게요!

     


    📍 노쇼 사기, 이렇게 진행돼요

    단계 접근 방식 내용
    ① 단체 예약 요청 공공기관·
    기업 사칭
    대규모 단체 예약을
    요청하며 접근
    ② 신뢰 형성 위조 서류 제시 공문·명함·실제 직원 이름으로
    신뢰 확보
    ③ 대리구매 요구 특정 업체 지정 고급 주류·물품
    대리구매 유도
    ④ 연락 두절 잠적 입금 완료 후
    예약자·소개 업체 모두 연락 두절

    예약도, 물품도, 담당자도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 이런 말 나오면 일단 의심하세요

    “긴급 발주입니다”
    “오늘 안에 처리해야 합니다”
    “수의계약이라 절차가 간단합니다”
    “지정업체에서 구매해 주세요”
    “먼저 입금하시면 예약금이랑 같이 정산해 드릴게요”

     


    ✅ 이렇게 예방하세요

    1. 공문·명함을 받아도 기관 대표번호로 직접 확인
    2. 특정 업체를 지정해서 구매를 요청하면 바로 거래 중단
    3. 개인 계좌로 선입금 요구·재촉이 있으면 노쇼 사기 의심
    4. 의심되면 바로 112 또는
      1394(경찰청 전기통신금융 사기 통합 대응단) 신고·상담

     


    💡 네이버 예약 ‘예약금’ 기능도 활용해 보세요

    전화로만 진행되는 단체 예약은
    예약금을 미리 설정해두면 노쇼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금액이랑 환불 기준은 매장에서 직접 정할 수 있어요.

     


    ❓ 이런 게 궁금하실 것 같아요

    Q. 위조된 공문·명함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A. 전화로 안내받은 번호 말고,
    해당 기관 공식 대표번호로 직접 확인해야 해요.

    Q. 공문이랑 명함까지 받았으면 안심해도 되나요?
    A. 아니에요. 서류가 위조된 경우가 많아서,
    대표번호로 사실 확인은 꼭 필요해요.

    Q. 특정 업체를 통한 구매 요청은 다 사기인가요?
    A. 공공기관이나 기업은 원칙적으로
    특정 업체 대리구매를 요청하지 않아요.
    이런 요청이면 거래 중단하는 게 안전해요.

    Q. 이미 입금까지 했다면 어떡하죠?
    A. 지체 없이 입금한 은행에 지급 정지를 요청하고,
    경찰(112)에 바로 신고하세요. 시간이 지날수록
    돈을 되찾기 어려워지니 최대한 빨리 움직이는 게 중요해요.

     


    🚨 핵심만 다시 정리하면

    ‘단체예약 + 대리구매 요청 + 선입금 요구’는
    노쇼사기의 대표적인 패턴이에요.
    작은 확인 절차 하나가 큰 피해를 막아줍니다.

    출처: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경기남부경찰청, 「단체예약을 가장한 ‘노쇼사기’를 주의하세요」 (2026.08.20)

     


    💬 마치며

    공공기관·기업을 사칭한 노쇼사기는 갈수록 정교해지고 있어서,
    “설마 나한테 이런 일이” 하시는 사장님일수록 더 조심하셔야 해요.
    의심스러운 단체예약이 오면, 일단 대표번호로 확인부터 해보세요.

    사장님이 이런 사기 걱정 없이 장사에만 집중하실 수 있도록,
    매장 마케팅은 비즈몽이 더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 심야근무 월 12회 제한 법안 발의

    심야근무 월 12회 제한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8월 25일,
    심야에 일하는 근로자의 건강권 보호를 이유로
    ‘산업안전보건법(산안법) 일부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그동안은 택배 기사의 새벽 배송 제한 위주로
    논의돼 왔는데, 이번 개정안은
    업종을 가리지 않고 전체 근로자를 기본 대상으로 하고 있어요.

    아직 국회 발의 단계로 통과된 법은 아니지만,
    심야 시간대 운영이 있는 업종이라면 어떤 내용인지
    미리 알아두시는 게 좋을 것 같아 정리해 드릴게요.

     


    📍 발의 내용이 무엇인가요?

     

    구분 내용
    발의일 2026년 8월 25일
    발의자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소속 의원들
    법안명 산업안전보건법(산안법) 일부개정안
    대상 전체 근로자 (철도·수도·전기·병원 등 필수공익사업 종사자는 예외 적용 가능)
    현재 상태 국회 발의 단계 (소관 상임위 심사·본회의 의결 등 절차 남음, 아직 시행 아님)

     


    🌙 통과되면 어떻게 바뀌나요?

     

    항목 현행 개정안 통과 시
    심야 작업 정의 별도 규정 없음 자정~오전 5시 포함,
    연속 7시간 이상 근무를 ‘심야 작업’으로 정의
    1일 근무시간 제한 없음 하루 10시간 초과 근무 금지
    주 평균
    근무시간
    제한 없음 1주 평균
    하루 8시간 초과 근무 금지
    근무 후 휴식
    (기본)
    규정 없음 심야 작업 후
    최소 11시간 연속 휴식 보장
    연속 심야
    근무일수
    규정 없음 연속 3일을 초과할 수 없음
    3일 연속
    근무 후 휴식
    규정 없음 최소 24시간 연속 휴식 보장
    월 심야
    근무 횟수
    제한 없음 월 최대 12회까지만 가능


    ❓ 자주 묻는 질문

    Q. 편의점, 술집 같은 매장도 예외 없이 다 해당되나요?
    A. 네, 이번 개정안은 업종에 상관없이
    전체 근로자를 기본 대상으로 하고 있어요.

    다만 철도·수도·전기·병원 등 필수공익사업 종사자에 한해
    예외가 적용될 수 있다고 돼 있는데,
    편의점·술집·숙박업·물류센터 같은 일반 매장은
    이 예외 대상에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이 커요.

    Q. 지금 당장 근무표를 바꿔야 하나요?
    A. 아니요. 아직 발의된 단계라
    국회 상임위 심사와 본회의 의결 등 절차가 남아있어요.
    실제 통과 여부와 세부 내용은 심사 과정에서 달라질 수 있어서,
    지금은 ‘이런 법안이 논의되고 있다’ 정도로 참고하시면 됩니다.

    Q. 통과되면 언제부터 적용되나요?
    A. 아직 시행일은 정해지지 않았어요.
    통과 여부와 시행 시점 모두 앞으로 국회 논의를 지켜봐야 합니다.

    Q. 이런 법안이 왜 나온 건가요?
    A. 고용노동부가 의뢰한 연구용역에서 심야 배송 근로자의
    심박수·혈압 등을 측정한 결과를 건강 위험 근거로 들었어요.

    다만 해당 조사의 표본이 적어 근거가 충분한지에 대한 논란도 있고,
    산업계에서는 인건비 상승과 인력난을 이유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 통과되면 우리 매장의 영향은?

    • 하루 10시간, 주 평균 8시간 제한에 맞춰 심야 근무 시간표를 다시 짜야 할 수 있어요
    • 3조 2교대, 심야 전담제 등 기존 근무 구조를 손봐야 할 수 있어요
    • 연속 3일 근무 후에는 24시간 휴식을 줘야 해서, 그만큼 대체 인력이 더 필요해질 수 있어요
    • 한 명이 월 20일 심야 근무를 하던 매장이라면, 8일치는 다른 인력으로 대체해야 해 인건비 부담이 늘 수 있어요
    • 심야 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소규모 매장·자영업자는 구인난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어요

     


    💬 마치며

    이번 개정안은 이제 막 발의된 단계라,
    국회 심사 과정에서 내용이 바뀌거나
    아예 통과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어요.

    다만 업종 구분 없이 전체 근로자를 기본 대상으로 하고 있는 만큼,
    심야 운영이 있는 매장이라면 통과될 경우
    근무표 전면 개편이 불가피한 만큼
    지금부터 진행 상황을 한 번씩 확인해두시는 걸 추천드려요.

    사장님이 이런 노동 이슈를 챙기시는 동안,
    매장 마케팅은 비즈몽이 더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출처: 조선일보 “근로자 새벽 근무 월 12회로 제한” 여당서 법안 발의 보도 및 관련 인포그래픽, 2026.08.26)

  • 10월 1일, 배달 위생기준 개정안

    10월 1일, 배달 위생기준 개정안

    배달·포장 매장 사장님들 사이에서
    “용기 이렇게 둬도 되나요?”,
    “소스 그냥 둬도 되나요?” 같은 질문이 늘고 있어요.

    식약처가 7월 31일
    「식품의 기준 및 규격」 일부개정고시(제2026-55호)를 발표했고,
    해당 개정 실제 시행은 2026년 10월 1일부터 입니다!

     

     

    그래서 어떤게 바뀌는지,
    우리 매장은 뭘 챙겨야 하는지,
    안 지키면 어떻게 되는지
    하나씩 정리해 드릴게요!

     


    📍 어떤 것이, 언제부터 바뀌나요?

     

    구분 내용
    개정 발표 2026년 7월 31일
    시행일 2026년 10월 1일
    근거 식약처 「식품의 기준 및 규격」 일부개정고시(제2026-55호)
    대상 배달·외식 매장 전체

     


    🧊 바로 적용되는 5가지, 이렇게 바뀌어요

     

    항목 기존 10월 1일부터
    배달 용기 보관 보관 방법 규정 없음 • 음식물·오염물에 닿지 않게 보관
    • 재사용 용기는 필수 세척 후 사용
    포장재 사용 용기 사용 규정 없음 • 식품용 재질만 사용
    • 국물이 새거나 이물이
    유입되지 않도록 포장
    소스·양념 대용량 통 제공 방식 규정 없음 1인용 등으로 소분하여 제공
    ※ 배달 소스가 아닌,
    홀에서 덜어 먹는 소스에 해당
    얼음 음료용·냉각용 구분 규정 없음 조리·음료용 얼음과 냉각용(비식용)
    얼음을 구분하여 보관
    해동 해동 방법에 대한 규정 없음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해동
    • 냉장 해동
    • 21℃ 이하 흐르는 물에서 해동
    • 실온·전자레인지 급속 해동
    위생장갑 관련 조항 없음 가능한 한 맨손 접촉 지양
    ※ 위생장갑 착용 의무는 아님

     


    ❓ 자주 묻는 질문

    Q. 해동 방법 3가지 중 하나를 반드시 써야 하나요?
    A. 아닙니다. 식약처가 제시한 예시이며,
    기존에 위생적으로 해동해 왔다면 식재료 특성에 맞게 유지하면 됩니다.

     

    Q. 위생장갑을 반드시 착용해야 하나요?
    A. 의무는 아닙니다.
    다만 초밥 등 맨손 조리가 불가피한 경우
    손 씻기 등 위생 관리를 강화해야 합니다.

     

    Q. 병음료 등 가공식품도 이번 기준 대상인가요?
    A. 아닙니다. 포장 상태 그대로,
    지정된 보관방법(실온·냉장 등)을 지켜 판매하는 경우는
    ‘조리식품’에 해당하지 않아 이번 기준과 무관합니다.

     


    🧾 사장님이 10월 전에 미리 점검해둘 것

     

    ✅ 배달 용기 보관 상태

    ✅포장재 재질·밀폐 상태

    ✅소스·양념 소분 여부

    ✅ 얼음 구분 보관 여부

    ✅해동 방법

     

    이 5가지가 위생 점검 때 안 지키면
    시정명령 같은 행정처분 대상이 될 수 있어요.

    10월 1일 전에 딱 한 번씩만 체크해두세요.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 기준 및 규격」 일부개정고시(제2026-55호) / 배민외식업광장)

     

    사장님이 위생 기준을 챙기시는 동안,
    매장 마케팅은 비즈몽이 더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 개인 카페 시즌메뉴 무료 지원받기

    개인 카페 시즌메뉴 무료 지원받기

    개인 카페를 운영하면서 새로운 시즌 메뉴를 출시하고 싶어도
    레시피 개발부터 원재료 확보, 메뉴 교육까지
    직접 준비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올해는 개인 카페 사장님들이 유명 프랜차이즈의 시즌 음료 레시피와
    원·부재료를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
    가 있습니다.

    이번 지원 메뉴는 경북 상주의 대표 농산물인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상주 샤인머스캣 에이드’입니다.

    2026년 제8차 상생음료 지원사업의
    주요 내용과 신청 방법을 정리해봤습니다.

     


    💰상생음료 지원사업이란?

    상생음료는 동반성장위원회와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이 함께 추진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개인 카페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에게
    시즌 음료의 레시피와 원·부재료를 무상으로 제공해,
    대형 프랜차이즈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시즌 메뉴를
    개인 카페에서도 선보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이번 2026년 사업은 제8차 상생음료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며,
    경북 상주에서 생산되는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시즌 음료가 선정됐습니다.

    바로 ‘상주 샤인머스캣 에이드’입니다.

    해당 메뉴는 스타벅스가 신규 개발한 시즌 메뉴로,
    선정된 개인 카페에는 음료 레시피와 함께
    실제 메뉴 제작에 필요한 원·부재료가 지원됩니다.

     


    ❓무엇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나요?

    단순히 레시피만 제공되는 것이 아닙니다.
    선정된 카페에는 메뉴를 실제 판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이 함께 제공됩니다.

    ① 음료 레시피 제공

    이번 사업의 시즌 메뉴인 상주 샤인머스캣 에이드를
    매장에서 만들 수 있도록 레시피를 제공합니다.

    ② 원·부재료 무상 지원

    음료 제작에 필요한 원·부재료도 무료로 지원됩니다.
    전국에서 총 150개 소상공인 카페를 선정하며, 전체 약 6만 잔 규모,
    매장당 약 400잔 분량의 원료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③ 레시피 교육

    처음 접하는 메뉴라도 매장에서 원활하게 판매할 수 있도록
    레시피 교육도 지원합니다.

    ④ 커뮤니티 운영

    선정된 카페 사장님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사업과 관련된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오픈채팅방 등 커뮤니티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 지원사업 한눈에 보기

    구분 내용
    지원 메뉴 상주 샤인머스캣 에이드
    지원 내용 레시피 + 원·부재료 무상 지원
    지원 규모 매장당 약 400잔
    선정 매장 전국 150개 카페
    총 지원 규모 약 6만 잔
    추가 지원 레시피 교육 · 커뮤니티 운영
    선정 발표 2026년 9월 2일 예정
    판매 시작 2026년 9월 2주차 예정
    지원 대상 개인 카페를 운영하는 소상공인
    제외 대상 프랜차이즈 카페 · 법인사업자

    이번 사업은 개인 카페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따라서 신청 전에 우리 매장이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프랜차이즈 카페와 법인사업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
    되므로 이 부분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신청 기간과 방법

    신청 기간은

    2026년 8월 7일(금) ~ 8월 25일(화)

    입니다.

    모집 공고는 동반성장위원회 공지사항과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
    공식 이메일(접수 이메일: allcafeowner@naver.com)
    을 통해 진행하며, 아래 서류를 모두 준비해야 합니다.

     


    📄 제출 서류 4가지

    신청할 때는 다음 서류를 빠짐없이 준비해야 합니다.

    1. 상생음료 참여 신청서

    2. 개인정보 제공·활용 및 제3자 제공 등에 대한 동의서

    3. 사업자등록증

    4. 중소기업(소상공인) 확인서

    특히 소상공인 확인서는 유효기간이 2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하므로,
    신청 전에 유효기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류가 빠지거나 조건에 맞지 않을 경우 접수가 반려될 수 있으니
    제출 전에 한 번 더 체크해 주세요.

     


    개인 카페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새로운 시즌 메뉴를 직접 개발하려면 레시피 개발비와 재료비,
    테스트 비용까지 적지 않은 비용이 들어갑니다.

    이번 상생음료 지원사업은 이런 부담을 줄이고
    개인 카페에서도 새로운 시즌 메뉴를 선보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합니다.

    다만 지원 대상과 제출 서류, 일정 등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반드시 최신 공식 모집공고를 확인하세요.

     

    🔎 공식 공고 확인

    • 동반성장위원회 공지사항
    •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 네이버 카페

     

    출처: 배민외식업광장 「유명 프랜차이즈 카페 인기 시즌 메뉴, 레시피·재료 모두 무료로 드려요」

     

     

    다만 좋은 메뉴를 확보하는 것과
    그 메뉴를 손님에게 잘 알리는 것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비즈몽은 사장님이 새 메뉴 준비에 집중하시는 동안,

    매장 SNS에 올릴 홍보 숏폼을
    자동으로 만들어드리는 기능
    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제 가게 홍보도 자동으로 이용해보세요!

    현재 선착순 1,000명에 한해서 얼리버드 등록을 받고 있습니다!

     

  • 생맥주 값, 오를 수도 있어요!

    생맥주 값, 오를 수도 있어요!

    “요즘 손님들, 생맥주 한 잔에도 가격 물어보고 시키세요.”

    최근 호프집·치킨집 사장님들 사이에서 심심찮게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제 이 걱정이 현실이 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정부가 지난 8월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
    생맥주에 붙는 세금 할인(주세 경감) 제도를
    종료하는 내용이 담겼기 때문입니다.

    7년째 이어지던 할인이 사라지면,
    생맥주 원가가 오르고 결국 판매 가격에도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 실제 세금은 얼마나 늘어나는지,
    • 정말 확정된 건지
    • 사장님이 미리 뭘 준비해야 하는지

    하나씩 정리해 드릴게요!

     


    📍 원래 무슨 할인 제도였나요?

    2020년, 맥주에 붙는 세금 계산 방식이
    ‘가격 기준(종가세)‘에서 ‘양 기준(종량세)‘으로 바뀌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생맥주의 세 부담이 갑자기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고,
    이를 완화하기 위해 정부는 생맥주에 한 해
    주세를 20% 낮춰 적용하는 한시 경감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이후 적용 기한이 연장되면서 지금까지 유지돼 왔습니다.

    현재 생맥주에는
    일반 맥주 주세의 80% 수준인 경감세율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서는
    이 경감 제도를
    올해 말 종료하고 추가 연장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 그래서 세금, 구체적으로 얼마나 오르나요

    현재 생맥주에 적용되는 주세는 1㎘ 당 70만 8,500원​입니다.

    경감 제도가 종료되면
    일반 맥주와 같은 1㎘ 당 88만 5,700원​이 적용됩니다.

    즉, 주세만 놓고 보면

    1㎘ 당 약 17만 7,200원 증가​하는 셈입니다.

    이를 업소에서 사용하는 생맥주 케그와 잔으로 환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현재 할인 종료 시
    1㎘당 주세 70만 8,500원 88만 5,700원
    20L 한 통당 세 부담 – 약 5,000원 증가
    500㎖ 한 잔당 – 약 89원 증가
    주세·교육세·부가세 포함 시 – 약 127~130원 증가

    ※ 2026년 8월 기준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실제 세율 및 시행 여부는 국회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근데… 아직 확정된 거 아니라면서?

    맞습니다.

    현재는 정부의 세제개편안이 발표된 상태이지,
    국회 입법 절차까지 모두 끝난 상황은 아닙니다.

    정부는 생맥주 주세 경감 제도의 도입 목적이 충분히 달성됐다고 보고
    추가 연장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국회에서는 경감 혜택을 계속 유지하자는 움직임도 나왔습니다.
    현행법에 정해진 2026년 12월 31일이라는 종료 시점을 삭제해,
    앞으로도 생맥주에 경감세율을 적용하자는 취지입니다.

    따라서 현재 상황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구분 내용
    정부  생맥주 주세 20% 경감 제도를 올해 말 종료하는 방침
    국회  경감 혜택을 계속 유지하자는 법안도 발의됨
    현재  아직 최종 확정 전
    내년 적용 정부안이 국회를 통과하고 별도 연장 입법이 없으면 경감 종료

    즉,
    “내년부터 생맥주 세금이 무조건 오른다”는 것은
    아직 확정된 사실이 아닙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오를 수도, 유지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사장님 입장에서는
    “오르면 어떻게 대응할지”를 미리 준비해두는 게 안전합니다.

     


    🧾 사장님이 지금 해두면 좋은 3가지

    1. 원가부터 다시 계산해두기

    생맥주 한 통을 기준으로 현재 원가와 경감 종료 시 예상 원가를 비교해 보세요.

    예를 들어 20L 케그 기준 세 부담이 약 5,000원 늘어난다면,

    • 현재 생맥주 원가
    • 잔당 원가
    • 잔당 마진
    • 월평균 생맥주 판매량

    을 넣어서 실제 월 부담액을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세금이 오른 만큼만 가격을 올릴지”
    또는 “다른 원가 상승분까지 함께 반영할지”

    매장별 마진 구조에 따라 미리 시나리오를 만들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2. 가격을 바꿔야 할 경우를 미리 준비하기

    아직 최종 확정 전인 만큼 지금 당장 메뉴판을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가격이 변경될 경우 함께 수정해야 하는 항목을 미리 정리해두세요.

    • 메뉴판
    • POS
    • 키오스크
    • 배달 앱
    • 테이블 오더
    • 온라인 메뉴
    • 매장 내 가격 안내문

    실제 제도 변경이 확정되면 한꺼번에 수정할 수 있도록 체크해두면
    급하게 대응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3. 가격 인상 시 안내 문구를 미리 준비하기

    만약 실제로 판매 가격을 조정하게 된다면 손님에게
    왜 가격이 바뀌었는지 설명할 준비도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생맥주 주세 제도 변경 및 원가 상승에 따라 부득이하게
    판매 가격을 조정하게 되었습니다.
    더 나은 서비스와 품질로 보답하겠습니다.”

    처럼 구체적인 이유를 간단하게 안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 제도 변경이 확정된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지금부터 “정부 주세 인상으로 가격을 올립니다”라고 안내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본 내용은 2026년 8월 기준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실제 시행 여부 및 세율은 국회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마치며

    아직 국회 논의가 남아 있는 만큼
    실제로 생맥주 주세 경감이 종료될지,
    언제부터 어떤 방식으로 적용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합니다.

    하지만 사장님 입장에서는 확정된 뒤 급하게 계산하기보다
    미리 내 매장의 영향을 확인해 보는 것
    이 중요합니다.

    생맥주 판매량이 많은 매장이라면
    케그 한 통당 원가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잔당 마진은 얼마나 줄어드는지,
    가격을 조정한다면 어느 정도가 적정한지

    미리 계산해두는 것만으로도 대응이 훨씬 쉬워집니다.

    매년 재료비, 인건비, 임대료 등 신경 쓸 원가는 늘어나는데
    그때그때 하나씩 대응하다 보면
    정작 매장 운영과 마케팅에 쓸 시간은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사장님이 원가와 세금에 신경 쓰는 동안,
    매장 마케팅은 비즈몽이
    더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 플레이스 place+필터 정책변화

    플레이스 place+필터 정책변화

    혹시 최근에 네이버에서 맛집 검색하다가
    낯선 필터 버튼 하나 보신 적 있으세요?

    지난 8월 6일,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에
    플레이스 플러스(beta) 관련 새 공지가 올라왔어요.

    플레이스 플러스(beta)를 이용 중인 사장님이라면
    검색 노출 방식이 또 한 번 바뀐 거라, 꼭 확인해보시는 게 좋아요.


    🔍 뭐가 바뀐 건가요?

    1. Place + 전용 필터가 생겼어요

    검색 결과 상단에 place+ 필터 버튼이 새로 붙었어요.

    이용자가 이 버튼을 누르면,
    플레이스 플러스(beta)를 이용 중인 매장만 골라서 볼 수 있어요.

    • 노출 위치
      – 지도앱/PC지도 검색 결과 상단
      – PC/모바일 플레이스 검색 결과 상단
      – 플레이스 필터 내부

    즉, “여기서 좀 더 신경 쓴 매장만 보고 싶다” 하는 이용자한테
    우리 가게가 자동으로 눈에 들어오는 거예요.

     

    2. place+ 매장만 모아주는 추천 영역도 새로 생겼어요

    식당 검색 결과에는 place+ 이용 매장만
    골라 보여주는 추천 영역도 신설됐어요.

    • 요일·시간대에 맞춰 인기 매장이 자동으로 바뀌어요
      (평일 점심, 금요일 저녁, 토요일 아침 등)
    • 지역·지하철역 키워드 검색에서 주로 노출돼요
      (예: “정자역 맛집”, “가로수길 카페”, “송도동 식당”)

    다만 검색어에 따라 노출이 안 될 수도 있다는 점은 참고해주세요.

     

    3. ‘place+’ 배지 노출 영역도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이건 지난해 11월부터 이어진 흐름인데요,
    place+ 배지가 붙는 지면이 계속 확대되고 있어요.

    • 기존
      : 플레이스 식당 목록, 플레이스 상세페이지
    • 확대
      : 네이버 통합검색 범용 목록, 프랜차이즈 목록, 상세페이지 ‘주변’ 탭

    앞으로 더 다양한 지면으로 늘어날 예정이라고 하니,
    노출될 기회는 계속 커지는 셈이에요.

     


    ✅ 지금 당장 챙겨야 할 것: POS 연동 여부 확인

    이번 업데이트를 보면 결국 방향은 하나예요.
    “place+ 이용 매장을 더 많이, 더 눈에 띄게 보여주자.”

    그런데 이 모든 노출 기능은 POS 연동을 해야 받을 수 있는 것들이에요.
    아직 연동을 안 하셨다면, 지금이 챙길 타이밍이에요.

    POS 연동 한 번이면 이런 것들도 같이 따라와요.

    • 영수증 촬영 없이도 리뷰를 더 쉽고 많이 받을 수 있어요
    • 리뷰 전체를 AI가 분석해줘요
    • 리뷰 답글도 AI가 사장님 말투로 대신 써줘요
    • 흩어진 매출·운영 정보를 리포트 하나로 볼 수 있어요

     


    💭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더 생각해봤어요

    지금은 ‘필터’와 ‘추천 영역’으로 노출을 나눠주는 방식인데요,

    이렇게 검색 결과를 세분화해서 보여주는 흐름을 보면,
    앞으로는 노출 방식이 지금보다 훨씬 더 세밀해질 가능성이 커요.

    “어떤 요일·시간대에 어떤 매장이 뜨는가” 를 넘어서,
    개인화된 추천으로 점점 더 발전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리뷰량·리뷰 사진·POS 데이터를 꼼꼼히 쌓아두는 매장이,
    나중에 추천 로직이 더 정교해졌을 때 먼저 혜택을 볼 가능성이 높아요.

     


    📌 한 줄 요약

    검색 노출은 필터·추천 영역·배지로 계속 확대되고 있고,
    이 모든 건 POS 연동이 되어 있어야 받을 수 있는 혜택입니다.

    아직 플레이스 플러스(beta) POS 연동을 안 하셨다면,
    지금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

     


    📌준비하고 있는 것

    저희는 매장의 숏폼 마케팅을 자동화해주는 서비스
    비즈몽을 운영하고 있어요.

    place+ 필터와 추천 영역이 생긴 것처럼,
    노출 기준은 점점 더 세분화되고
    ‘콘텐츠의 양과 질’이 중요해지고 있어요!

    곧 출시될 숏폼 자동화 기능은 이렇게 작동해요.

    사장님이 매장에서 찍은 원본 영상을 넣으면,
    AI가 기획 → 편집 → 네이버·인스타그램 등
    SNS 자동 업로드까지 한 번에 처리해드려요.

    숏폼 자동화 기능은 곧 업데이트 예정이고,
    바로 사용 가능한 건 무료 AI 가게 진단이에요.

    내 가게를 AI가 분석해서,
    네이버 플레이스 동일 상권 몇 등인지,
    개선점은 무엇인지 진단해드려요.


    본 내용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공지사항(2026.08.06)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세부 적용 영역 및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new.smartplace.naver.com/notices/1078

  • 성인 알바 필수 체크리스트

    성인 알바 필수 체크리스트

    “성인 알바는 서류만 쓰면 되는 거 아닌가요?”

    노동청 신고 사건을 들여다보면,
    청소년보다 성인 알바 건이 훨씬 많습니다.

    청소년 채용은 조심하는 사장님도
    성인 알바는 “말로 합의했으니 됐지” 하고 넘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성인 알바는 퇴사 후 주휴수당·퇴직금·계약서 미작성을
    한 번에 묶어 신고할 수 있기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성인 알바 채용에서 실제로 분쟁이 갈리는 지점 5가지를 정리했습니다.

     


    🧾 근로계약서, “일 시작 전”이 기준입니다

    성인이라 부모 동의서는 필요 없지만,
    근로계약서는 오히려 더 엄격하게 봐야 합니다.

    구분 위반 시
    알바·기간제 근로자 계약서 미작성 과태료 500만 원 이하
    정규직 계약서 미작성 벌금 500만 원 이하 (형사처벌, 전과 기록)

    계약서에는 임금, 소정근로시간, 휴일, 연차,
    근무 장소와 업무 내용이 반드시 들어가야 하고,
    2부 작성 후 1부는 알바생에게 교부해야 합니다.

    “바쁘니까 일부터 하고 나중에 쓰자”가
    빈번히 발생하는 신고 사건의 시작점입니다.
    첫 출근 전, 늦어도 첫 근무 시작 전에 쓰세요.

    그리고,
    급여를 줄 때는 임금명세서도 매번 교부해야 합니다.
    5인 미만 사업장도 예외가 아니고,
    미교부 시 1인당 최대 100만 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수습기간 90% 임금, 알바는 대부분 “불법”

    “수습 3개월은 최저임금 90%만 줘도 된다면서요?”
    사장님들이 가장 많이 혼동하시는 부분입니다.

    조건 3가지가 전부 해당되어야 합니다.

    조건 내용
    ① 계약 기간 근로계약이 1년 이상
    ② 기간 수습 시작 후 3개월 이내
    ③ 직종 단순노무직이 아닐 것

    함정은 ③번입니다.

    편의점 판매, 음식점 서빙·주방보조, 카페 음료 제조 보조,
    배달, 청소 같은 일은 고용노동부 고시상 단순노무직이라
    수습이어도 첫날부터 최저임금 100%를 줘야 합니다.

    계약 기간이 6개월인 알바에게 90%를 주는 것도 마찬가지로 위반입니다.
    사실상 대부분의 매장 알바는 수습 감액이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 주휴수당, “주 15시간”에서 갈립니다

    2026년 기준 임금부터 다시 계산해 보세요.

    항목 2026년 기준
    최저시급 10,320원
    주휴수당 포함 실질 시급
    (주 15시간 이상)
    12,384원
    연장·야간·휴일근로 가산
    (5인 이상 사업장)
    통상임금의 50% 가산

    주 15시간 이상 일하고 정해진 근무일을 개근하면
    하루치 일당을 주휴수당으로 더 줘야 합니다.

    “주휴수당 안 주려고” 주 14시간대로 쪼개는 매장도 있는데,
    스케줄표·출퇴근 기록상 실제 근무가 15시간을 넘으면
    소정근로시간과 무관하게 주휴수당이 발생합니다.

    퇴사 후 3년치까지 소급 청구가 가능하니,
    애초에 시급에 주휴를 반영해 인건비를 계산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

     


    🏥 4대보험, “알바니까 빼주세요”가 안 되는 이유

    알바생이 먼저 “저 보험 빼주세요”라고 해도,
    가입 요건이 되면 합의 자체가 무효입니다.

    보험 가입 기준 (알바)
    산재보험 근무시간 관계없이 전원 가입
    고용보험 월 60시간(주 15시간) 이상,또는
    주 15시간 미만이어도 3개월 이상 계속 근로
    국민연금·건강보험 월 60시간(주 15시간) 이상

    2026년 사업주 부담 요율은
    국민연금 4.75% (연금 개혁으로 올해부터 인상),
    건강보험 3.595%, 고용보험 0.9%+α,
    산재보험은 업종별 전액 부담입니다.

    미가입 상태에서 알바생이 다치면 산재 처리 후
    보험료 소급 징수에 과태료까지 이어집니다.
    특히 산재보험은 하루짜리 단기 알바도 대상이라는 점,
    꼭 기억하세요.

     


    🚪 내보낼 때도 중요합니다

    분쟁의 절반은 퇴사 시점에 터집니다.

     

    1. 퇴직금
      주 15시간 이상 + 1년 이상 근무한 알바는
      정규직과 똑같이 퇴직금 지급 대상입니다.
      “알바는 퇴직금 없다”는 계약서 문구가 있어도 무효입니다.
    2. 해고 예고
      3개월 이상 근무한 알바를 내보내려면
      30일 전 예고하거나, 30일분 통상임금을 해고예고
      수당으로 줘야 합니다. 5인 미만 사업장도 적용됩니다.

     

    “내일부터 나오지 마”라는 문자 한 통이
    해고예고수당 + 부당해고 분쟁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 마치며

    오늘 다룬
    근로계약서·수습 임금·주휴수당·4대보험·퇴사 처리 체크리스트도
    지난 편처럼 한 장으로 정리해뒀습니다.
    채용 전 매장에 붙여두실 분들은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일부 발췌)

    ※ 본 내용은 2026년 8월 기준 법령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서류 챙기고, 4대보험 신고하고, 급여까지 계산하고 나면
    정작 우리 가게가 지금 어디쯤 있는지는 확인할 틈도 없으실 텐데요.
    비즈몽에서 우리 매장 순위와 현황까지 무료로 진단해 보세요!

     

     

     

    무료 체크리스트 받기

  • 방학알바 채용 필수 체크리스트

    방학알바 채용 필수 체크리스트

    “방학이라 알바를 뽑아야 하는데, 미성년자는 서류가 복잡하다던데요.”
    “고등학생 알바 쓰다가 벌금 나왔다는 얘기를 들어서 무서워요.”

    이러한 사장님들의 고민이 방학 시즌마다 들려옵니다.

    그런데 실제 사례들을 들여다보면,
    대부분은 사장님이 나쁜 마음을 먹어서가 아닙니다.
    서류 한 장이 빠져 있거나,
    성인 아르바이와 똑같이 스케줄을 짜서 자기도 모르게
    법을 위반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청소년 고용은 “몰랐다”가 통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서류 미비치만으로도 과태료 500만 원, 야간근로를 시키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까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청소년 알바 채용이 실제로 어떤 기준으로 갈리는지, 그리고
    사장님이 채용 전에 점검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준비했습니다!

     


    📍 “미성년자”라고 다 같은 미성년자가 아닙니다

    법마다 부르는 이름과 기준 나이가 다릅니다.

    연령 법적 명칭 / 기준 비고
    만 13세 미만 채용 불가 예술 공연 등 예외만 허용
    만 13~14세 고용노동청 ‘취직인허증’ 필요 인허증 없으면 채용 불가
    만 15세 ~ 18세 미만 근로기준법상 ‘연소자’ 근로시간제한 적용
    만 19세 미만 민법상 ‘미성년자’ 임금은 본인에게 직접 지급

    만 18세(고3 졸업반)는 연소자가 아니라서 근로시간제한은 없지만,
    민법상으로는 아직 미성년자라는 점, 기억해두세요.

     


    🧾 채용 첫날, 서류 3종부터 갖추세요

    청소년 알바 분쟁의 대부분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채용 “시점”에 아래 서류 3종이 매장에 비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서류 용도 비고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주민등록등본)
    나이 증명 채용 시점 비치 필수
    친권자(부모) 동의서 채용 동의 인감증명 불필요, 서명이면 충분
    근로계약서 (연소자용) 근로조건 명시 2부 작성 후 1부는 본인 교부

     

    이 중 가족관계증명서, 친권자 동의서가 없으면 그것만으로 과태료 500만 원입니다.
    “나중에 가져와” 하고 일부터 시키는 순간, 이미 위반입니다!

    부모님 동의서가 만능은 아닙니다.
    동의서는 채용의 조건일 뿐,
    야간근로까지 허용해 주는 문서가 아닙니다.

     


    ⏰ 근로시간, 성인과 완전히 다릅니다

    구분 연소자 (만 18세 미만) 성인
    1일 근로시간 7시간 (합의 시 +1시간) 8시간
    1주 근로시간 35시간 (합의 시 +5시간) 40시간
    야간근로 (22시~06시) 원칙 금지 가능
    휴일근로 원칙 금지 가능

    여기서 사장님들이 가장 많이 놓치는 게 야간근로입니다.

    “본인도 하고 싶다는데요? 부모님 동의서도 받았는데요?”

    안 됩니다.

    야간·휴일 근로는
    본인 동의 + 관할 고용노동청의 ‘인가’까지 받아야 합니다.
    부모 동의서만 믿고 밤 11시까지 시키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 대상입니다.

    마감 시간이 늦은 매장이라면,
    청소년 알바는 10시 전에 퇴근하는 스케줄로 짜는 게 기본입니다.

     


    💰 임금, 2026년 기준으로 다시 계산하세요

    청소년이라고 시급을 깎을 수 있을까요?

    아니요, 없습니다.

    최저임금은 나이와 관계없이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항목 2026년 기준
    최저시급 10,320원
    주휴수당 포함 실질 시급
    (주 15시간 이상 근무 시)
    12,384원
    연장·야간·휴일근로 가산
    (5인 이상 사업장)
    통상임금의 50% 가산

    그리고 의외로 많이 틀리는 것 하나.

    임금은 반드시 본인에게 직접 지급해야 합니다.

    “부모님 계좌로 보내주세요”라 해도,
    친권자 대리 수령은 법 위반입니다.

     


    🚫 우리 업종, 청소년 고용이 가능한지부터

    의외의 함정입니다.

    아래 업종은 청소년 ‘고용 자체’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금지 업종 비고
    PC방 출입은 가능해도 고용은 금지
    숙박업 (상동)
    노래방 / 비디오방 (상동)
    호프집·소주방, 주류 판매가 주목적인 카페 주류 판매가 ‘주된’ 영업인지가 기준

    위반 시 청소년보호법으로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

    근로기준법 위반과 별도로 병합 처벌될 수 있습니다.

    “우리 가게는 술도 파는데 괜찮나?” 싶으시면,
    채용 전에 ☎ 1350(고용노동부 상담 센터)에
    확인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 마치며

    올해 12월 10일부터는
    4시간 근무자가 명시적으로 요청 시,
    휴게시간 없이 바로 퇴근할 수 있게 근로기준법이 바뀝니다.

    단시간 알바가 많은 매장이라면 미리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오늘 다룬
    나이 기준·서류·근로시간·임금·금지 업종 체크리스트는
    한 장으로 정리해뒀습니다.

    채용 전, 매장에 붙여두고 확인하실 분들은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일부 발췌)

     

    다만 채용 서류와 시간표까지 다 챙기고 나면,
    매장 마케팅은 손댈 여력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케팅 업무는 비즈몽같은 자동화 서비스로 덜어내 보세요!

    다음 편에서는 성인 알바 채용 시 사장님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
    근로계약서, 4대보험, 수습 기간 임금 이슈 등을 다뤄볼게요.

     

    ※ 본 내용은 2026년 7월 기준 법령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무료 체크리스트 받기

     

     

     

     

     

     

     

     

     

  • 플레이스 순위 상승 체크리스트

    플레이스 순위 상승 체크리스트

     

    “블로그 체험단도 꾸준히 하고, 영수증 리뷰도 많은데
    네이버 지도에서 검색하면 저희 가게가 안 보여요.”

    이러한 사장님들의 고민들이 종종 들려옵니다.
    그런데 저희가 실제 매장들 플레이스를 들여다보면,
    대부분은 가게가 별로여서가 아닙니다.

    대부분은 플레이스의 세팅에 문제가 있거나,
    노력의 방향이 조금 빗나가 있어서 점수가 안 쌓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플레이스 노출이 실제로 어떤 기준으로 갈리는지
    그리고 사장님이 오늘 당장 점검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비즈몽이 준비했습니다!

     


    📍 플레이스, “가까운 순서”로 보여주지 않습니다

    예전 네이버 지도를 떠올리면 곤란합니다.
    그때는 “이 근처에 뭐가 있나” 위치만 보여주는 정도였죠.

    지금은 다릅니다.

    손님이 뭘 검색했고, 어떤 가게를 눌렀고,
    저장하고 전화하고 실제로 방문했는지
    이런 행동을 종합해서
    “이 사람한테 맞는 가게”를 추천하는 쪽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거리가 가깝다고,
    리뷰 수가 많다고 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 검색어와 우리 가게 정보가 실제로 맞물려 있는가
    • 정보가 조작 없이 믿을 만하게 쌓였는가
    • 손님이 클릭·방문·리뷰로 실제 반응을 남기는가
    • 최근까지 매장이 살아 움직인다는 신호가 있는가

    해당 내용들이 포함되어야 하고,
    이제는 리뷰 개수만 많다고 순위가 올라가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 플레이스 ‘대문’이 바뀌었습니다

    지난 6월 15일,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 검색 화면이 개편됐던 것 기억하시나요?
    업종별 사진이 AI 선별로 상단에 자동 노출되고,
    예약·문의 버튼이 눈에 잘 띄게 바뀌었습니다

    요즘 가게를 검색해 보신 사장님이라면 아셨을 거예요.
    검색 결과 상단에 사진뿐만 아니라
    클립(숏폼)이 함께 뜨기 시작했습니다.

    (실제 검색 결과 화면입니다. 사진들 사이에
    3번째 자리처럼 클립이 자연스럽게 섞여 노출됩니다.)

    이건 우연이 아닙니다.
    네이버는 작년부터 앱 홈·검색 전반을
    클립 중심의 브라우징 경험으로 개편해왔고,
    그 흐름이 이제 플레이스 대문까지 내려온 겁니다.

    즉, 클립을 올려둔 매장에 노출 가점이 붙는 방향으로,
    상위 노출 기준 자체가 사진 → 영상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진 위주로만 관리해오셨다면,
    이제는 짧은 영상 콘텐츠(클립)도 함께
    준비하셔야 하는 시점입니다.


    ✅ 그럼 뭐부터 해야 할까요?

    1) 저장하고 싶은 사진, 그리고 이제는 ‘클립’

    사진의 목적은 잘 찍는 게 아니라,
    손님이 사진을 보고 “여기 가보고 싶다 / 저장해두자”는
    마음이 드는지입니다.

    • 대표 메뉴가 한눈에 들어오는 컷
    • 상차림·구성이 보이는 컷
    • 누구랑 올지 상상되는 공간·좌석 컷

    여기에 하나 더,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이제는 클립까지가 대문 세팅입니다.
    거창한 영상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음식이 나오는 순간, 지글지글 조리되는 장면,
    매장에 들어서는 첫 시야처럼
    10~30초짜리 “가보고 싶어지는 장면” 하나면 충분합니다.
    사진 세 장에 클립 하나, 이게 새로운 기본 세팅입니다.

     

    2) 영수증 리뷰, 개수보다 “어떤 단어가 담기는가”

    영수증 리뷰를 그냥 많이 모으면 좋은 걸로 아는 분이 많은데,
    실제로는 리뷰 안에 담긴 표현이 검색과 연결됩니다.
    검색 결과에서 매장 카드 아래 영수증 리뷰 미리 보기를 보면,
    검색한 단어와 겹치는 부분이 굵게 표시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손님에게 리뷰를 요청할 때 무작정 “리뷰 좀 남겨주세요”가 아니라,
    그날 상황에 맞는 단어가 자연스럽게 들어가도록
    살짝 힌트를 주는 게 훨씬 효과적입니다.
    (예: “혼자 오셨는데 괜찮으셨죠?”
    → 리뷰에 ‘혼밥’이 남을 확률이 올라갑니다.)

     

    3) 대표 키워드부터 노리지 마세요

    많은 사장님들이 “OO동 맛집” 같은 대표 키워드에서 상위권을 노립니다.
    하지만 그 자리는 이미 자본과 인력을 투입한 곳들이 잡고 있어,
    개인 사장님이 순위를 뒤집기에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다르게 접근해야만 합니다.

    ‘혼밥’, ‘주차’, ‘단체’, ‘포장’처럼 상황 키워드부터
    하나씩 노출을 확보해 나가다 보면
    어느 순간 매장 순위가 오르는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오늘 확인해 보실 것

    정리하면, 오늘 당장 확인해 볼 것은 이렇습니다.

    • 업종·카테고리가 손님이 실제 검색할 단어와 맞게 설정돼 있는가
    • 대표 사진 3장(또는 클립)이 “저장하고 싶은 장면”인가
    • 예약·포장·배달·톡톡 같은 기능을 전부 켜뒀는가
    • 내 가게를 검색했을 때 상단에 뜰 클립(숏폼)이 준비되어 있는가
    • 톡톡 문의가 왔을 때 응답이 빠르게 나가고 있는가
    • 영수증 리뷰에 실제 상황 키워드가 자연스럽게 쌓이고 있는가
    • 최근에 ‘소식’을 올려 “이 매장 운영 중”이라는 신호를 보냈는가 (주 1-2회)

     


    💬 마치며

    더 구체적으로
    “오늘 당장 실행 가능한 30개 체크리스트”로 정리해둔 자료가 있는데,
    필요하신 분들은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매장 운영도 바쁜데

    “이걸 언제 다 신경 쓰면서 하지?” 싶으실 수 있는데요!

    • 매장 활성화 신호를 위한 쇼츠 자동화가 필요하거나
    • 같은 상권 안에서 우리 가게 순위가 궁금하거나
    • 뭐가 부족한지 감이 안 잡히신다면

    비즈몽에서 바로 진단받아보세요.
    실제 매장 데이터를 기준으로 지금 어디가 부족한지 짚어드립니다.

     

    [체크리스트 다운로드] ->